어떨 때 먹나요
기침을 켁켁하거나 재채기 잦아지고,
콧물·눈물이 자주 보이는 고영.
바람만 불어도 웅크리고 유난히 추위를 탄다면
폐가 약해지기 시작한 신호임미다.
노묘 되면 폐부터 마르고 식으면서 이런 증상부터 나옴.
이 단계면 장생비책고 그냥 깔고 가세오.
BUN, 크레아가 살짝 오르고
털이 푸석해지고 살이 빠질 때.
이건 신장 피로 시작 신호임미다.
폐가 식고 마르면 피가 탁해지고, 그 피가 그대로 신장을 혹사시킴.
그래서 기침→신부전 루트가 흔해오.
장생비책고가 하는 일
폐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혈관 마찰을 줄여
신장 필터에 흐르는 피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
콧물·눈물·기침이 잦은 고영이 같이 안정되는 이유임미다.
형태
쌉싸름한 꿀 타입.
한통으로 1냥이 6개월 넘게 먹는 분량임미다.
복용법
고영 >
5kg 전후 250mg 공캡슐 가득 채워 한 번.
초기 증상 심하면 하루 두 번.
첫 1~2주는 횟수 넉넉히 쓰고 안정되면 줄여가십사.
츄르에 섞으면 냥바냥이니 이것도 시도해보시고
직접 먹이면 거품난리남주의
멈머 >
5kg 기준 1/4스푼 정도 써주시면 댐미다
+
기침, 콧물, 눈물, 추위가 보이기 시작한 고영은
폐랑 신장이 같이 닳고 있다는 신호.
지금이 먹일 때라개.
장생비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