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체력은 다 하였으나
사정상 잘 수 없고
눈을 뜨고 있어야할 때 ,
좀 더 힘내야할 때
그러니까 야근이라거나
장거리 운전때라거나
운동 전에라거나
자정을 넘어가는 술자리에서 빛을 발하는
도른 부스터애오
술 먹을 때 저는 6포까지 먹어봤는데
그말인즉슨
네네네네 음주 중에 먹어도 되는 템이라는 얘김다^^
너무 늦게까지 먹으면 약간 각성되어서
잠을 못잠미다 그것만 주의해오
물 없이 입에 털어넣는 레모나 같은 제형
새콤달콤하고 먹을만해오
식사무관 마 그냥 지금이다 싶을 때 털어넣으십사
+
포장이 레모나보다 더 장난같아서(?) 그렇지
엔오는 기본적으로 아주 강력한 혈관확장물질임다
그리고 심장을 붕붕붕 힘차게 뛰게 하는 역할도 매우 크게 함
그런 이유로
심장이 붕붕붕 뛰어도
혈관에 끌고갈 게 없는 피모지리들은
엔오의 부스팅 니낌을 잘 모를 수 잇서요.
그리고 저처럼 체격이 좋은 사람은 한 포로 느낌이 없다면
한 번에 두 포씩 드시기를 권해유.
트럭을 밀고 가야할 때는 큰 힘으로 밀어야 움직이는 것.
나에게 맞는지 아닌지 몰라 긁적이실까바
10포를 최소단위로 잡아놧서유. 테스트 해보십사.
엔오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