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마음의 평화템임미다
세상천지 그런 약이 어디있을까 시픈데
있도라....잇서....
크게 화가 뻗치지 않더라도
살다보면 그럴 때가 있죠.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뾰족해진다 싶을 때,
누군가의 행동이 계속 눈에 거슬릴 때,
옆사람의 소리가 신경쓰여 내 일에 집중할 수 없을 때,
따져보면 그렇게 화낼 일이 아닌데
누군가를 열심히 미워하고 있을 때.
그것이 동료이든 윗집이든 상사이든 가족이든,
이 미움은 자신에게도 독이 되어
병을 잘 낫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됨미다.
예민하면 잘 낫지 않아오. 하다못해 작은 손가락 상처조차도.
한 번 두 번 먹으면 잘 몰라요.
그러나 꾸준히 쓰다보면
매섭던 마음의 모서리가 조금 둥글어지고
주변에 조금 부드러워진 자신을 보게 됨다.
ps.
저희 압지는 "난 되었고 엄마에게는 계속 먹이면 좋겠다" 하시고
저희 엄니는 "난 갠잖은데 아빠는 계속 먹이면 좋겠다"
그래서 전 둘 다 먹이고
평화롭슴미다 네네
멈머 고영도 씀미다 당연히
예민한 멈머 고영의 명약이애오.
어떨 때 먹나요
+와중에 집사가 긴장 터진다면 동요한다면 집사도 드시야해
형태
백후추처럼 작고 단단한 알갱이.
1포 160알 내외.
250mg 공캡슐에 7-8알 들어갑니다.
복용법
4-6kg 기준 하루 10-20알
복용 횟수 : 증상이 잡힐 때까지 하루 두세 번, 안정되면 하루 한 번 꾸준히 유지
-멈머는 습식에 섞어주면 적당히 잘 먹습니다.
-고영은 캡슐링해서 먹여주세요.
+
방광염이나 혈뇨가 자주 반복되는 녀석들이라면
이미 만성화되어 스트레스만의 문제로 볼 수 없슴다.
솔빛 큐 하루 한 알 써주세오. 꾸준히 쓰다보면 고영의 방광을 잊고 사는 날이 옴미다.
선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