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에 넣는 모오든 템은 다 갖다버리라고 했었던 저였기 땜문에
이게 출시되었을 때에도
내가 취급할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는데
만나는 약짜님들마다
이거 너무 레전더리 19금 템이더라도 극찬을 극찬을
그래서 환자들께 테스트를 해보니
이럭케 조와할 수가 없도라....
엎드려 절할 기세로 감사해하도라...
물론 원래의 목적대로
질염이 생길 것 같은 찝찝한 상태와
이대로 두면 어찌 되겠다 싶은 (본인만 아는) 그 상태에도
매우 잘 듣슴미다. 하루이틀 쓰다보면 증상 아주 빨리 잡힘
그러나....그것도 그것이지만!!
오늘 저녁에 19금 파티가 있다거나
갑작스런(?) 파티가 생겼다면
내부에 얼른 장착하고 가시어라
관계성에 따라
비포가 필요할 수도, 애프터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비포애프터 다 쓰셔도 좋슴미다
자신의 리퀴드로 파티타임이 올커버되면 참 좋겠지만
(말 돌려하느라 식겁한다 지금)
상황에 따라서는 그게 그럭케 안 댈 때가 잇잖아오
생리 끝무렵이라거나 완경근처라거나
맴이 불편하다거나(?)하믄
두쫀쿠마냥 버석한 것이 디폴트
너도 언짢 나도 언짢
하지말고
원만하게 해결하십쇼 이럭케 훈늉한 19금템이 있슘미다
시크릿 이너케어(3P)